미성년 딸과 통정 허용뒤/6명에 4억원 뜯어/꽃뱀파 7명 영장
수정 1994-08-19 00:00
입력 1994-08-19 00:00
이들은 지난 92년 10월8일 강원도 영월읍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씨(57·벽돌공장사장·충북 단양군 매포읍)에게 김씨의 친딸인 최모양(17)을 소개,정을 통하게 한뒤 『미성년자를 강간해도 되느냐』며 협박해 3천만원을 받아낸 것을 비롯,지금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6명으로부터 4억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8-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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