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기업 경영권 남강그룹서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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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8-19 00:00
입력 1994-08-19 00:00
스피커전문업체인 삼미기업의 경영권이 최현렬 남강그룹회장에게 넘어갔다.

최회장은 18일 삼미기업 대주주인 석두성씨의 보유주식 10만4천주를 인수,그동안 구입한 20만주를 포함해 총30만주를 확보함으로써 삼미기업의 제1대주주가 됐다.최회장이 보유한 주식은 이 회사 전체주식 1백40만주의 21.4%에 해당한다.
1994-08-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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