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유 미륭지원/공정위 제재 불가피
수정 1994-08-17 00:00
입력 1994-08-17 00:00
16일 공정위에 따르면 그동안 미륭상사에 대한 현대정유의 지원 규모와 다른 정유사들의 대리점 또는 주요소 지원 실태를 조사한 결과 현대측의 지원액이 월등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나 곧 구체적인 서류보완과 법률적 검토를 거쳐 현대에 대한 제재의 수위를 결정키로 했다.<정종석기자>
1994-08-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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