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균성 뇌수막염 주의보
수정 1994-08-16 00:00
입력 1994-08-16 00:00
보사부는 무더위로 저항력이 떨어진 10세미만의 어린이들이 뇌수막염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며 어린이들은 외출한 뒤 손을 깨끗이 씻고 충분히 영양을 섭취해 인체저항력을 키우도록 당부했다.<이건영기자>
1994-08-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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