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주,실명제 “최고 재미”/1년간 평균 98.7%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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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8-16 00:00
입력 1994-08-16 00:00
금융실명제가 실시된 지난 1년동안 삼성과 롯데,동아그룹 등은 주가가 크게 오른 반면 삼미와 우성건설,벽산그룹 등은 약세를 보였다.

15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년간 30대그룹의 주가등락을 분석한 결과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그룹은 삼성이다.13개 계열사의 평균주가는 4만4천4백9원으로 지난해 8월12일의 2만7천4백52원보다 98.7%가 올랐다.그 다음은 롯데그룹(87.2%),동아그룹(66.9%),동국제강그룹(51.3%),한라그룹(45.9%) 등의 순이다.
1994-08-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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