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증권사 해외법인/작년 수익 5.5배 늘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8-13 00:00
입력 1994-08-13 00:00
대우·대신·쌍용 등 8개 증권사의 15개 해외 현지법인과 해외 지점은 지난해 전년보다 5.5배가 늘어난 71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1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런던에 진출한 8개의 현지법인들은 현지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국내 주식 투자와 유러시장에서의 한국의 주식 및 채권 발행 활성화로 85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반면 뉴욕 현지법인과 도쿄 지점은 14억원의 적자였다.

럭키증권 뉴욕법인은 6억원,동양증권 뉴욕법인은 1억원,고려증권 도쿄지점은 8억원의 적자였다.나머지 영업점들은 흑자였다.
1994-08-13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