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7개국애 파이프 덤핑 판정/미 국제무역위
수정 1994-08-13 00:00
입력 1994-08-13 00:00
ITC는 10일 성명을 통해 『미국의 한 업계가 이들 7개국에서 수입된 석유산업용 파이프 때문에 물질적 손상을 입고있다는 타당한 시사가 있는것으로 판정했다』고 말했다.
ITC는 6명의 위원 만장일치로 그같은 결정에 도달했다.
ITC는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가 정부의 수출장려금을 받은 파이프를 미국에 판매함으로써 미국의 파이프 제조업자들과 부당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했으며 7개국 모두가 파이프류를 생산비이하의 가격으롤 판매하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1994-08-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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