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 UR법안 비난/한·일 등 21국 서한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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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8-02 00:00
입력 1994-08-02 00:00
【도쿄 연합】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핀란드,브라질,멕시코등 21개국은 미국의회가 심의중인 우루과이라운드(UR) 실시법안을 비판하는 서한을 공동으로 작성해 미국측에 전달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1일 보도했다.
1994-08-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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