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의원 곧 조사방침/1억수수 관련
수정 1994-07-14 00:00
입력 1994-07-14 00:00
검찰은 김의원의 전비서관 최병륜씨(35)와 전대호원양대표 김문찬씨(44)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2월 김의원에게 돈을 전달한 사실에 대해서는 모두 시인하고 있으나 이 돈이 정치자금 또는 로비자금인지 여부는 판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4-07-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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