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상황 논의 관련/일,안보회의 안열어
수정 1994-07-11 00:00
입력 1994-07-11 00:00
이들 관리들은 이가라시 고조(오십람광삼) 관방장관과 관방성,외무성,방위청,경찰청관리들이 이날 총리관저에서 만나 북한상황에 관한 정보를 교환,분석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현재의 한반도상황이 당장 우려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총리가 주재하는 안전보장회의를 열 필요는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회의에 참석한 관리들은 북한군의 움직임에 특별한 변화가 없다고 말하고 앞으로 사태전개를 예의 주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1994-07-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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