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통신 실무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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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07 00:00
입력 1994-07-07 00:00
남북한은 7일 상오 판문점 우리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통신실무자 접촉을 갖고 25일부터 2박3일간 평양에서 열릴 남북 정상회담 기간중 남북간 통신망 가동과 방송중계에 따른 기술적 문제를 협의한다.

정부는 이번 통신실무자접촉과 8일의 경호실무자접촉에 나갈 우리측 대표로 유익현 청와대 통신처장과 김광주 경호처장을 정하고 이를 북측에 통보했다.
1994-07-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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