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루토늄 축소 신고”/블릭스 IAEA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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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6-30 00:00
입력 1994-06-30 00:00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북한은 원자탄 제조의 핵심물질인 플루토늄의 보유분을 축소신고했다고 한스 블릭스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29일 밝혔다.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블릭스총장은 이날 이타르타스 통신과의 회견에서 『북한은 당초 신고한 것보다 많은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북한이 폐연료봉의 처리를 둘러싼 비밀의 베일을 걷어주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4-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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