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총련 43명 구속/경찰/90명 영장·24명 입건
수정 1994-06-21 00:00
입력 1994-06-21 00:00
구속된 43명은 서울경찰청에서 34명,전남경찰청에서 9명이다.
시위 대학생들이 이처럼 무더기로 구속된 것은 문민정부 출범 이후 처음있는 일이다.
경찰은 조사중인 1백19명 가운데 이병국군(21·전남대 무기재료 3년)등 영장을 신청하고 12명을 불구속,나머지는 훈방할 방침이다.
1994-06-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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