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제공 한국전문서/일부 25일 공개
수정 1994-06-12 00:00
입력 1994-06-12 00:00
외무부는 백락환구주국장을 팀장으로 동구1과와 주러시아한국대사관 관계자들로 긴급실무팀을 구성,러시아어로 된 이들 문서에 대한 번역작업을 신속히 진행하고있다고 한 당국자가 11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번역작업 결과 스탈린과 김일성간에 오갔던 전문등 북한의 남침사실을 입증할 만한 문건이 상당수 발견되고 있다』며 『이 문건이 번역돼 나오면 사료로서 엄청난 가치를 지닐 것』이라고 말했다.
1994-06-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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