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콘트라사건 노스 상원의원 후보 지명/공화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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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6-06 00:00
입력 1994-06-06 00:00
【리치먼드(미버지니아주) 로이터 AP 연합】 레이건 행정부 당시 이란 콘트라사건에 연루돼 위증혐의로 기소됐던 올리버 노스 전 미 해병중령(50)이 4일 버지니아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상원의원 후보로 지명됐다.

그는 이번 예비 선거를 위해 전국 지지자들로부터 모금한 6백만 달러와 지지자들의 헌신적인 도움이 오는 11월8일의 상원의원 선거에서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면서 현직 상원의원인 민주당의 찰스 롭 의원과의 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임을 자신했다.
1994-06-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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