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해상시위속 영,핵미사일 시험발사
수정 1994-05-28 00:00
입력 1994-05-28 00:00
미공군의 테리 브래처 대변인은 이날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의 해상시위가 있었으나 미사일이 발사된 시간에는 모두 위험지역에서 떠났다고 말하고 시험발사는 미사일의 기폭장치를 작동하지 않도록 한채 실시돼 무사히 끝났다고 덧붙였다.
1994-05-2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