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스카 해상서 또 원유 유출사고/8천4백갤런 규모
수정 1994-05-24 00:00
입력 1994-05-24 00:00
사고 유조선 「이스턴 라이언」에 실려있던 원유의 소유주인 영국석유(BP)측은 원유유출량이 약8천4백갤런으로 1천1백만갤런의 원유를 유출시켰던 지난 89년 사고때에 비하면 적다고 밝히고 현재 원유유출은 거의 중지된 상태라고 밝혔다.
BP측은 현재 사고해상에서 원유와 바닷물 1만6천8백갤런 정도를 걷어냈다고 밝혔다.
1994-05-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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