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 중·고교생 14명/의사 장티푸스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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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23 00:00
입력 1994-05-23 00:00
【포항=이동구기자】 의사 장티푸스증세를 보이고 있는 경북 영일군 오천읍 용덕3리 오천중·고교학생 14명이 포항시내 성모병원과 선린병원에 입원,치료받고 있다.

22일 영일군에 따르면 오천중학생 6명과 오천고교생 8명이 설사·복통·고열등 의사 장티푸스증세를 보여 지난 20일부터 21일사이에 입원,치료받고 있다.
1994-05-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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