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광운대총장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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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23 00:00
입력 1994-05-23 00:00
광운대 윤성천총장이 지난 17일 재단측에 총장직 사표를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윤총장은 지난 2월말 그동안 일반직원이 맡아오던 총무차장직에 교수가 임명된데 대한 직원노조측의 반발과 학생들의 등록금투쟁에 따른 학사행정마비의 책임을 지고 탁희준재단이사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1994-05-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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