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미래포럼」 결성 합의/새달 북경서 첫회의
수정 1994-05-22 00:00
입력 1994-05-22 00:00
외무부 산하 국제교류재단(이사장 손주환)은 중국 외교부 산하 인민외교학회(회장 유술경)와 두나라의 각계 지도급인사 10여명으로 구성된 「한·중미래포럼」을 결성하기로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중미래포럼은 앞으로 정치·경제·사회·외교·군사등 다방면에 걸친 현안을 다루되 경제및 군사분야에 중점을 둘 계획이며 첫 회의는 다음달 29일부터 7월1일까지 북경에서 개최된다.
1994-05-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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