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자동차 할부금융사 설립/올 하반기 허용 검토
수정 1994-05-19 00:00
입력 1994-05-19 00:00
재무부당국자는 18일 『현재 미국 자동차사에 대해 할부금융사설립을 연내에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조만간 최종방침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그러나 『한·미간 분쟁의 발단이 된 국내업체에 대한 할부금융사설립 허용시기를 늦추는 방안도 함께 검토중』이라고 밝혀 미국업체의 할부금융사설립이 연내에 허용될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1994-05-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