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총통」 보물지정 검토/문체부/「별승자」 1592년 제조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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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13 00:00
입력 1994-05-13 00:00
문화체육부는 지난 1월 전남 여천앞바다에서 건진 임진왜란 당시 총통류 6점에 대한 보존처리 결과 이 가운데 별승자총통 1점에서 장전된 상태의 탄환 4발과 화약,그리고 심지를 수습했다고 12일 발표했다.또 현자총통에 대한 명문 판독 결과 국립진주박물관 소장 보물 제885호 현자총통보다 최소한 30년 이상 앞서 제작된 것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현자총통의 경우 보물등 문화재 지정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1994-05-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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