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정기주총 일부사 상호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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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13 00:00
입력 1994-05-13 00:00
3월 결산법인인 증권사들이 오는 16일부터 정기 주총을 갖고 상호 변경 및 업무영역 확장 등을 의결한다.

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제일은행이 인수한 상업증권은 상호를 제일증권,한화그룹 계열사인 제일증권은 한화증권,한국투자증권은 장은증권으로 각각 바꾼다.



제일·선경·신영증권은 공모주 청약 예수 대리업무,한진증권은 해외에서의 유가증권 매매업무,동양증권은 대여금고 업무,부국증권은 회사채 원리금 지급보증 및 양도성 예금증서(CD)의 매매와 중개 등의 업무를 각각 사업목적에 보탠다.

일정은 산업 16일,교보 17일,동방페레그린 20일,조흥 21일,한신 23일,신한 26일 등이다.나머지 증권사의 주총은 모두 28일이다.<김규환기자>
1994-05-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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