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2천만원은 정치자금 아니다”/한약업자 정재중씨 발언 번복
수정 1994-05-08 00:00
입력 1994-05-08 00:00
정씨는 현철씨에게 정치자금을 줬다고 주장한 것은 그린벨트건에 대한 현철씨의 각서를 한약업사 로비건으로 잘못판단한데서 빚어진 착오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부장판사)는 이번주초 정씨를 소환,피고소인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일문일답 17면>
1994-05-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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