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모건조팀 가동/홍콩지 보도/함재기·급유기 기종 확정
수정 1994-05-08 00:00
입력 1994-05-08 00:00
이날부터 발매되기 시작한 전초 5월호는 「중국의 항모건조 비밀과정」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항모개발소조는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유화청 부주석(77·대장)이 조장을 맡았고 장연충 해군사령관(62·대장)을 비롯한 최고위 해군장군들이 참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항모개발업무를 전적으로 책임질 이 소조는 항모에 실을 함재전투기는 국산 「섬팔Ⅱ」로,그리고 급유기도 국산 「군육형」으로 각각 결정했으며 「섬팔Ⅱ」보다 더 선진적 항공전자장비를 갖춘 가벼운 전천후 함재전투기도 개발중이라고 전초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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