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우 조 회장 소환/로비자금 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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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23 00:00
입력 1994-04-23 00:00
상무대사업 정치자금 유입의혹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형사1부(이동근부장검사)는 22일 청우종합건설회장 조기현씨(56·구속)를 재소환,대로개발 이동영사장으로부터 『상무대사업 수주를 위해 로비를 해야한다』며 건네받은 13억여원중 씨티은행 발행 5억7백만원의 당좌수표를 출금한 경위및 사용처에 대해 조사했다.
1994-04-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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