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요양원 입원 수용자 폭행치사
수정 1994-04-23 00:00
입력 1994-04-23 00:00
남씨등은 지난 92년 10월 새희망정신요양원 3병동 일반병실에서 입원,치료를 받고있는 황창수씨(43)가 술에 취해 비틀거린다는 이유로 배를 마구 차 숨지게 하는등 수용원생들을 지금까지 수십차례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있다.
1994-04-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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