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 김 사장 집유/돈봉투 사건
수정 1994-04-20 00:00
입력 1994-04-20 00:00
재판부는 또 한국자보 전무 이창식피고인(49)과 상무 박장광피고인(52)에게도 같은 죄를 적용,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
1994-04-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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