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생산 정예농가 10만호 육성 필요/농촌경제연 토론회
수정 1994-04-14 00:00
입력 1994-04-14 00:00
농촌경제연구원의 김정부박사는 13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농어촌진흥공사가 주최한 학술 토론회에서 「영농 규모 확대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오는 2004년까지 10만호의 쌀 생산 정예농가를 육성,우리나라 쌀 생산의 60∼70%를 담당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나라의 쌀 생산 농가는 현재 1백1만3천호이며 조직경영체인 영농조합법인은 1백83개소이다.<오승호기자>
1994-04-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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