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북 피침땐 지원의무 준수”/파노프 외무차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4-09 00:00
입력 1994-04-09 00:00
【뉴델리 로이터 연합】 러시아는 북한이 공격을 받을 경우 북한을 지원하는 조약을 준수해야 하는 의무를 갖고 있다고 알렉산드르 파노프 러시아 외무차관이 8일 밝혔다.

주한대사를 역임한 파노프차관은 이날 『우리는 러시아가 소련을 법적으로 승계한 국가로서 아직도 발효중인 조약을 준수할 의무를 가지고 있음을 한국과 미국 및 북한에 통고했다』고 말했다.
1994-04-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