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관광 과대광고 여행사에 시정촉구/교통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4-07 00:00
입력 1994-04-07 00:00
교통부는 6일 국내 일부 여행사들이 최근 중국여행 전면자유화조치 이후 치열한 판촉전을 벌이면서 허위·과장 광고를 남발하고 있다고 지적,이들 업체에 주의를 촉구하는 한편 중국행 관광객 모집과정에서 관련법규나 지시사항을 어긴 업체에 대해서는 가중처벌키로 했다.
1994-04-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