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테크노마트 북경에서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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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05 00:00
입력 1994-04-05 00:00
중국의 기초기술과 우리나라의 자본 및 생산기술을 접목,사업화할 수 있는 「한중 응용기술상품화 상담회(테크노 마트)」가 4일부터 9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린다.

양국 산업계에서 7백여명이 참여하는 수교 이후 최대 사업으로 상공자원부 유공 대우전자 등 58개 기업,공업기술원 등에서 1백9명이 참석한다.

이 상담회는 지난 해 4월 중국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1994-04-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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