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자씨 조사한뒤 상문고수사 종결/검찰,방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3/29/19940329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3-29 00:00 입력 1994-03-29 00:00 상문고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이정수 부장검사)는 입원중인 이 학교 재단이사장 이우자씨(52)를 금명간 소환,미국에 사둔 40만달러짜리 저택의 구입경위 및 자금출처 등을 조사한뒤 수사를 종결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1994-03-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