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의사 반영/외무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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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3-22 00:00
입력 1994-03-22 00:00
정부는 21일 국제원자력기구(IAEA) 특별이사회의 대북결의안 채택과 관련,외무부 대변인 성명을 내고 『국제사회의 의사를 반영한 조치』라며 이를 평가했다.

외무부 장기호대변인은 『이번 결의 채택은 지난 1년동안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불구,북한이 국제법상 책임과 의무를 거부함으로써 야기된 국제사회의 의혹과 우려를 반영한 것』이라면서 『북한은 하루빨리 안전조치협정상의 제반의무를 완전히 이행,국제사회의 의혹을 불식시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1994-03-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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