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법률고문 커틀러 “청문회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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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3-10 00:00
입력 1994-03-10 00:00
【워싱턴 로이터 AFP 연합】 화이트워터사건의 정치적 파문이 날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이 사건과 관련해 사임한 버너드 너스바움 백악관법률고문의 후임에 지미 카터 전대통령의 법률고문을 지낸 저명 법률가 로이드 커틀러씨(76)를 8일 임명하는등 파문진정에 진력하고 있다.

로이트 커틀러는 만약 의회 청문회가 개최될 경우 백악관 관리들에게 청문회 조사에 협조하도록 자문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1994-03-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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