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15만명 무료검진/저소득층 대상 11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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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3-03 00:00
입력 1994-03-03 00:00
이달부터 오는 11월말까지 저소득층 노인 15만명에 대한 무료건강진단이 시·도별로 실시된다.

보사부가 2일 일선 시·도에 시달한 「94년도 노인무료건강 진단사업지침」에 따르면 무료진단대상은 시·군·구별로 65세이상 생활이 어려운 노인을 우선대상으로 실시하도록 했다.

진단내용은 1차로 콜레스테롤검사,당뇨검사,흉부X­레이 촬영,안구검사등 11개 검사이며 1차 진단결과 질병의 의심이 가는 경우에는 25개 종목의 정밀진단을 실시한다.
1994-03-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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