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창·권영해씨 출금 해제/율곡사업 혐의점 못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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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2-24 00:00
입력 1994-02-24 00:00
국방부의 율곡등 5개사업 특별감사단(단장 장병용중장)은 23일 지난해 12월29일 출국금지 조치한 9명가운데 최세창·권령해전국방부장관을 비롯한 7명에 대해 출국금지해제를 법무부에 요청했다.

법무부는 이에따라 이날 이들에 대한 출국금지를 해제했다.

출국금지가 해제된 사람들은 최·권전장관을 포함,김성기대우상무·신방영한국무역상사대표·이호범경일하이테크대표·김영일및 박진우청우종합건설이사등 7명이다.
1994-0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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