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사찰수용 후속조치 미흡땐 특별이사회 즉각 소집”/IAEA
수정 1994-02-24 00:00
입력 1994-02-24 00:00
이와 관련,이사회 북한측대표로 참석중인 윤호진참사관은 22일 북·미접촉에서 북측은 오는 3월1일자로 사찰단 입북을 받아들이기로 미측에 통보했음을 지적,곧 사찰단 입북비자발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했다.
이사국들은 발언을 통해 오는 28일까지 북한측이 사찰단에 비자를 발급하지 않거나 사찰단의 활동에 제한을 가할 경우 혹은 북측의 핵활동동결여부에 중대한 의문점이 생기는등 사찰과 관련한 진전상황이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한스 블릭스사무총장에 대해 즉각적으로 특별이사회를 소집해주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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