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보급 씨앗값 최고 8.7%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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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2-23 00:00
입력 1994-02-23 00:00
볍씨 등 올해 정부가 농가에 보급하는 종자가격이 지난해보다 최고 8.7% 올랐다.

농림수산부는 22일 보급종 씨앗의 공급가격을 벼의 경우 20㎏에 3만1천7백10원으로 지난해보다 3.6%,보리는 1만9천70원으로 5%를 각각 올렸다.옥수수는 5만8천7백원으로 8.7%,감자는 1만2천9백70원으로 2%를 인상했다.
1994-0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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