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맹 재건기도/13명 긴급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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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2-17 00:00
입력 1994-02-17 00:00
【광주=최치봉기자】 전남지방경찰청은 16일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호남위원회 재건을 기도한 고형권(30·목포행남사 해고근로자)·김영기씨(30·전 한국노동당 여수순천위원장)등 13명을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은 이날 광주지법과 지검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과 긴급구속장을 발부받아 광주시 북구 두암동 민중정치연합 광주시지부와 목포·순천지부등 사무실 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컴퓨터디스켓과 관련서적등을 압수했다.
1994-0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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