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종인 일품벼/농가서 가장 선호
수정 1994-02-08 00:00
입력 1994-02-08 00:00
국립종자공급소가 지난 연말부터 올해 농가에 보급할 24개의 벼 품종 종자 1만70t에 대해 농가로부터 신청받은 결과다.지난 달 25일까지의 신청량은 7천8백93t으로 공급 계획량의 81.1%였다.올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하는 일품벼는 공급계획량 4백53t의 2백13.9%인 9백71t을 신청,가장 많았다.그 다음은 역시 중생종인 신선찰벼로 공급 계획량의 2백13.1%를 신청했다.
이밖에 조생종인 남원벼(1백18.5%)와 오대벼(1백12%),중생종인 화대벼(1백.6%)등도 신청량이 공급 계획량을 넘어섰다.
1994-02-0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