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드라마 출연료 3억(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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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2-03 00:00
입력 1994-02-03 00:00
◎S­TV 1백회분 주말극… 사상 최고액

○…TV톱탤런트 최진실이 TV연기자로선 사상 최고액수인 3억원의 출연료를 받고 6촌오빠인 최재성과 함께 서울방송(sbs)TV에 출연하기로 2일 sbs측과 전격 계약.

출연작품은 현재 방영중인 「일과 사랑」후속으로 오는 4월초 방영예정인 「진실」(가제).

최진실은 이날 sbs제작간부를 만나 드라마 1회당 3백만원에 1백회 출연조건으로 3억원을 일시불로 받는다는 계약서에 서명했는데 별도의 야외촬영수당도 받게된다고.

그동안 문화방송(MBC)에 몸담고 있었던 그는 『상대역이 오빠란 점이 MBC를 떠나 sbs드라마 출연계약을 하게된 큰 동기가 됐다』고 설명.
1994-0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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