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포철 이통컨소시엄」 참여/포철·코오롱 다툼으로 압축
수정 1994-02-02 00:00
입력 1994-02-02 00:00
포철·코오롱·동부 등 기존 이동통신 참여희망자 외 새로 참여를 희망했던 5개 기업 중 아남·영풍·건영 등 3개사가 지배주주를 포기함에 따라 삼환과 금호만이 기존의 3개사와 경쟁하게 됐다.
재계는 그러나 이 두개 회사도 신청 마감일인 4일 이전에 지배주주를 포기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
1994-02-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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