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내전 치열/양측 모두 16명 사망
수정 1994-02-02 00:00
입력 1994-02-02 00:00
이번 전투는 지난해 10월 정부군의 공격에 밀려 반군이 온두라스로 도망간뒤 가장 치열한 전투였으며 콘트라출신의 반군 지도자 호세 안젤 탈라베라(일명 자칼)가 니카라과로 귀국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994-02-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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