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공무원 1만7천명 대기업 위탁연수/의식개혁에 중점
수정 1994-01-30 00:00
입력 1994-01-30 00:00
이같은 기업체 위탁 집단연수는 내무부 사상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이는 사회 각분야가 정보화·개방화 추세에 따라 발전하고 있는데 비해 행정은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내무 공무원들에게 연수를 실시할 기업은 삼성,현대,대우,코오롱,럭키등 사원연수를 위한 자체시설을 가진 굴지의 업체들이다.
수반된 의식개혁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별 연수기관은 다음과 같다.
▲내무부본부=삼성,대우 ▲충북=럭키 ▲충남=대우 ▲전북=삼성생명 ▲경북=코오롱 ▲경남=선경,한국중공업,현대중공업,대우조선 ▲대구=대구은행.
1994-01-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