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하락” 집주인요구로 이철희씨 전세집서 이사(조약돌)
수정 1994-01-27 00:00
입력 1994-01-27 00:00
이씨는 주위의 눈길을 피하기 위해 전문용역회사에 이사를 맡겨 대부분 25일 밤에 짐을 옮겼으나 사무실집기 등 나머지 이삿짐은 이날 상오 측근 10여명을 시켜 근처 자택과 청담동 대화산업 사무실 등으로 옮겼다.
1994-01-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