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9월 해상 합훈/발트해서/나토국가론 처음 실시
수정 1994-01-16 00:00
입력 1994-01-16 00:00
독일군 참모총장 클라우스 나우만장군은 이날 본 근처에서 열린 한 안보관계회의에서 오는 9월 발트해에서 실시될 해상합동기동훈련에 폴란드가 덴마크와 함께 참여한다고 말했다.
나우만참모총장은 또 폴란드·체코 등과 군사교육·전문가 교류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군사협력관계를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밝히지않았다.독일군의 이런 발표는 나토정상들이 동유럽국가들의 안보를 지원하는 「평화를 위한 동반자관계」계획을 채택한지 3일만에 나온 것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1994-01-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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