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비행기추락 조종사 등 2명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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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1-15 00:00
입력 1994-01-15 00:00
【대구=남윤호기자】 14일 하오3시25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배5동 구마고속도로옆 비상활주로에서 시험비행중이던 신라섬유 소속 레저용 민간경비행기가 추락,조종사 김경환씨(33·서울 양천구 신정동 207의11)와 함께 타고 있던 신라섬유 상무 박재범씨(30·대구시 동구 각산동 291의1)가 숨졌다.
1994-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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