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PLO 협상중재 노르웨이 외무 별세
수정 1994-01-14 00:00
입력 1994-01-14 00:00
홀스트장관은 구랍 16일 마드리드 공식방문을 끝내고 귀국하자마자 뇌졸중으로 쓰러진뒤 지금까지 오슬로의 순나스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아침 침대위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PLO 애도 표명
한편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와 이스라엘은 13일 양측간 평화협정을 위해 막후 중재역할을 수행한 요한 외르겐 홀스트 노르웨이 외무장관이 갑자기 타계한데 대해 즉각 깊은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1994-01-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