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검사 폭행 시인/오늘 징계위 회부
수정 1994-01-13 00:00
입력 1994-01-13 00:00
검찰은 이날 조사에서 안검사가 폭행등 자신의 잘못을 시인함에 따라 13일중으로 안검사를 징계위원회에 회부,면직·정직·감봉·근신·견책등 징계종류를 결정할 방침이다.
1994-01-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